Χ

추천 검색어

최근 검색어

한국국제건설기계전 1대 공식 유튜버 모집

내용

제목
한국국제건설기계전 1대 공식 유튜버 모집
활동내용
1)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부대행사 홍보
http://www.conexkorea.org/event/01.php
2)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참가업체 홍보
*온라인전시관에서 검색http://www.conexkorea.org/visit/03.php
모집대상
만 19세 이상 누구나
혜택
□ 공식 유튜버 선정(10개사)
-공식 홈페이지 소개페이지
-CONEX KOREA 보도자료 노출

□ 활동비 지급
-1차 영상 업로드 완료 시 : 20만원
-2차 영상 업로드 완료 시 : 30만원​

□ VIP혜택 제공(현장)
-VIP 라운지 이용 | 식사권
-기념품

​□ Best 유튜버 시상 (현장)
-대상 (1명) : 100만원
-은상 (1명) : 50만원
-장려상 (1명) : 10만원
모집인원
10명

지원서접수

지원방법
유튜브 개인계정에 본 모집공고 홍보 or 건설기계 관련 자유영상을#한국국제건설기계전 #conexkorea 해시태그 달아 영상 업로드 후신청서 URL(구글폼)에 접수https://forms.gle/LtwhkSdzYhb23CSRA​ ​
접수기간
08월 23일 00:00 ~ 09월 17일 23:59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8월 23일 00:00 시작
09월 17일 23:59 마감

더보기

기업 탐색하기 🔍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 

플랫팜

주식회사 플랫팜은 2017년 인포뱅크로부터 시드라운드 투자 유치와 R&D 자금 연계를 기점으로, SBA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베트남 글로벌 컨퍼런스 SURF 컴피티션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 이듬해인 2018년에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하여 지속적인 플랫폼 개발을 거듭하였고, 2019년 삼성전자와 기술 제휴를 통해 당사 이모티콘 플랫폼인 `모히톡(mojitok)` 서비스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동하여 연 3억 대의 기기에 탑재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베트남 법인 Zookiz에서는 신한그룹 퓨처스랩의 프로그램 지원에 힘입어 베트남 최대 플랫폼 VNG zalo와의 파트너십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입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구글 <Tenor> 검색서비스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 국제 AI학회 <ACL> SocialNLP 챌린지 1위, 2020 Kocca 스타트업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21년에는 Facebook 그룹의 Whatsapp 메신저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 한 편, 동남아시아 최대 사무용품 전문 업체 Thien Long과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마켓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누적 투자액 50억원을 달성하며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 상품성의 융합을 통해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IT/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