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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육·교육 현장 존중 실천 아이디어, 감사 이야기 공모전

내용

제목
2026 보육·교육 현장 존중 실천 아이디어, 감사 이야기 공모전

지원서접수

접수기간
09월 17일 00:00 ~ 10월 19일 18:00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2026 보육·교육 현장 존중 실천 아이디어, 감사 이야기 공모전 (~10/19)

 

공모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

 

공모주제

구분

공모주제

상세 내용

부문1

보육·교육활동 보호 실천 제안 아이디어

보호자, 영유아교사, 지역사회 등 일상에서 실천한 또는 실천할 수 있는 보육·교육활동 보호 아이디어

영유아교사의 보육·교육활동을 존중하고, 보호자와 영유아교사간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실천 아이디어

부문2

영유아교사에 대한 ‘존중과 감사’ 이야기

영유아교사) 보육·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존중과 감사 이야기

보호자) 영유아교사의 보육·교육활동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존중과 감사를 실천한 이야기

※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이야기의 그림을 함께 제시 가능
단, 작품 내 AI 활용 명시 필요

※부문당 1인 1건 접수 가능합니다.

※중복 접수 가능한 상위 1작품만 수상이 가능합니다(중복 수상 불가).

※출품 규격 미준수 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응모작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수상작은 결과물 재가공 및 현장 확산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 활용을 동의해야 합니다.

 

형식 및 규격

구분

형식

규격

부문1

아이디어명, 제안 배경,
주요 내용, 실천 방법 및 기대효과를 포함한
글, 그림, 디자인

제작분량 : A4기준 5페이지 이내

작성글꼴 : 맑은 고딕(본문)

제작규격 : 글자크기 11pt, 줄 간격 160%, 장평 100%, 자간 0%

용지규격 : 위 15, 아래 10, 왼쪽 20, 오른쪽 20, 머리말·꼬리말 10

제출형식 : 한글문서(HWP)

※이미지, 영상 링크 등 자유롭게 삽입 가능

부문2

이야기 글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미지

제작분량 : A4기준 5~10페이지 이내(표지포함)

작성글꼴 : 맑은 고딕(본문)

제작규격 : 글자크기 11pt, 줄 간격 160%, 장평 100%, 자간 0%

용지규격 : 위 15, 아래 10, 왼쪽 20, 오른쪽 20, 머리말·꼬리말 10

제출형식 : 이야기–한글문서(HWP),
이미지 - JPG, PNG(해상도 300dpi이상)

 

공모일정

○작품접수 : 2026년 9월 17일(목) ~ 10월 19일(월) 18:00

○작품심사 : 2026년 10월 20일(화) ~ 11월 3일(화)

○공개검증 : 2026년 11월 5일(목) ~ 11월 17일(화)

○결과발표 : 2026년 11월 24일(화)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됩니다.

※수상 결과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되며, 수상자 대상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접수방법

공모전 홈페이지 내 접수 및 작품 제출

공모전 홈페이지(URL) : https://care.spectory.net/protect26

 

시상내역

구분

시상수()

시상 내용

대상

부문별 1편

교육부장관상 및

온누리 상품권 130만원

최우수상

부문별 1편

교육부장관상 및

온누리 상품권 60만원

우수상

부문별 3편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장상 및

온누리 상품권 30만원

아이디어상

부문별 6편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장상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시상내역(편수‧등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입니다.

 

심사방법

-적격심사 : 제출 서류 누락, 주제 적격 여부 확인 등

-·외부 심사 및 공개검증 : 적격심사 통과작 심사 후 공개검증

-대국민투표 : 심사작 중 대국민 투표 진행, 심사위원 점수와 대국민투표 점수 합산하여
수상작 선정

※심사위원 위원 점수 90%, 대국민투표 점수 10% 반영

-심사기준 : 적합성(20%), 창의성(30%), 완성도(20%), 활용성(30%)

 

유의사항

○ 본 공모전에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오기 등으로 발생하는 불이익은 참가자(본인)에게 있음

○ 응모작 및 인적사항은 심사를 위한 목적으로 진흥원에서 응모자의 기관 관할 지자체(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로 송부할 수 있음

○ 선정작은 비영리 목적으로 활용되며, 향후 복제·전송·배포될 수 있고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응모자는 공모전에 응모하여 선정될 경우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의 이용을 허락한 것으로 간주함

○ 수상자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이외에 제3자(개인, 기업, 기관 등)에게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을 양도하는 등 수상작에 대한 주최, 주관 기관의 이용권을 침해할 경우 수상 취소 및 상금 환수 조치됨

○ 공모 내용 및 일정은 주최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 및 안내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공지됨

○ 심사 내용은 원칙적으로 공개하지 않으며, 심사위원 구성, 심사 기준, 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

○ 응모작 수 또는 수준, 심사결과에 따라 시상 편수·등급이 조정 될 수 있음

○ 심사 대상 또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출품자는 주최기관으로부터 작품 원본 파일, 참가 자격 확인을 위한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받았을 때 관련 사항을 제출해야 하며, 제출하지 않을 시 심사에서 제외 되거나 수상이 취소될 수 있음

 

저작권 유의사항

○ 관련 공모전, 국내‧외 타 공모전 등에서 입상한 응모작(본인 작품 포함) 및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였을 경우, 심사 결과는 무효화 되며 법적인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음

○ 응모자는 응모작이 제3자의 저작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다하여야 함

※폰트, 이미지 등 라이선스 확인 권장

○ 선정작에 대한 저작권(저작인격권, 저작재산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공모전에서 선정한 작품에 대하여 한국영유아 보육‧교육진흥원은 시상과 동시에 해당 작품의 공개 및 홍보물 제작·전시·배포·인쇄 등 사용할 권리를 가지게 되며, 선정작의 저작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입상에 따른 시상금으로 대체됨

○선정작에 대해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복제권·공연권·공중송신권·전시권·배포권·대여권·2차적저작물 작성권의 권리가 있으며, 대상저작물의 본질적인 내용을 변경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소한 수정 및 편집을 할 수 있음

○ 응모작 및 수상작의 저작권, 저작재산권, 초상권 등 분쟁 발생에 따른 모든 법적인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음

(신청자는 필요한 경우 응모 전 제출물의 저작권 등에 대한 사전 조치를 취하여야 함)

○특히, 기관의 운영 사례 등을 응모할 경우 영유아의 개인정보 유출, 초상권 사용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사전에 영유아의 부모 대상 초상권 동의 등 필요)

○ AI 활용에 있어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창작물 공모전 지침 바로 알기」, 「생성형 AI 저작권 안내서」,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에 의한 저작권 분쟁 예방 안내서」 등 관련 가이드라인을 참고 권장

○ 공개 검증 대상작은 약 10일 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이 공개되며, 수상작의 1.5배수를 대상으로 진행되므로 검증 이후에도 수상하지 않을 수 있음

그 외 기타사항은 주최자의 결정에 의하며, 공모전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은 위의 모든 내용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함

 

 

문의처

2026 보육교육 현장 존중 실천 아이디어, 감사 이야기 공모전 운영사무국

  1. 02-6953-1510 (평일 10:00 ~ 18:00)
  2. [email protected]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9월 17일 00:00 시작
10월 19일 18:00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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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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