Χ

추천 검색어

최근 검색어

'대기업 그만두고 스타트업 입사한 이유?'

페이타랩 채용공고를 보고, '여기 적힌 내용이 지켜지는 회사라면, 이 회사에서 열정을 표출하며 일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신 후에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셨던 영업팀 기동님의 영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성장에 미친 사람들만 모인 곳, 페이타랩이 궁금하다면? CLICK! wink



    본 영상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어요 :)

  • 운동선수 - 요리사 - 영업? 기동님의 커리어 이야기!
  • '아, 영업을 못하면 무엇도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 "직급과 시기에 맞는 일만 요구하던 이전 회사와 달리 페이타랩은 ~" 
  • Q. 기대를 품고 들어온 페이타랩은 공고 내용이 지켜지는 회사였나요? 
  • 내가 낸 아이디어로 개발이 진행되어 영향력있는 아이디어가 되기까지 
  • 현직자가 자랑하고 싶은 페이타랩 문화는?
  • 세일즈를 희망하는 예비 지원자에게 도움이 될 '영업팀 인재상'은?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현 가능케하는 영향력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동님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렸어요!
나의 아이디어로 성장하는 기업, 페이타랩에서 함께해요! innocent


더보기

기업 탐색하기 🔍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