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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내용

제목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공모주제
-지정·자유주제
1. '대전광역시와 대전 시민들의 가치'를 반영한 작품
2. 자유주제

- 생성형 AI 특별주제
1. 미래 교통수단 및 서비스를 표현한 대전역
모집대상
-대학(원)생·일반인 부분
- 일반인, 디자이너 등
*박사과정은 일반인 부문으로 출품
*개인으로 출품 가능(출품 수 제한 없음)
*한 작품 당 1개의 상장 교부

-대학(교) 학사·전문학사·석사
*2차 심사 시 재학증명서 제츨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출품가능 (출품 수 제한 없음)
*대학(원)생 출품 시 지도교수 명시
*한 작품 당 1개의 상장 교부

초대디자이너
-학계 : 대전·충청지역 디자인 대학(교)의 조교수 이상 재직 중인 자
-산업계 : 대전·충정지역 디자인전문회사 대표 및 임원으로 종사 중인 자
혜택
총 상금 2400만원
대상 1명 400만원
금상 2명 200만원 등
시상내역
-지정·자유주제
대상/금상/은상/동상/특선/입선/올해의 디자이너 상

- 생성형 AI 특별주제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 지도교수 부문
우수지도자상/최다 출품 지도자상

지원서접수

지원방법
- 대전디자인어워드 공식 홈페이지(1차 작품 출품)
(링크: www.didpdda.or.kr)

1차 : 온라인 이미지 제출(홈페이지)
2차 : 오프라인 실물(목업) 제출
접수기간
06월 28일 14:09 ~ 09월 30일 23:59
  • 유의 사항

※본 규격에 맞지 않을 경우 출품, 심사 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음

 

※1차 심사 선정작은 2차 실물평가를 위해 지정일까지 실물 작품을 방문하여 제출( 실물 미 제출시 수상작에서 제외)

 

  • 문의처

 

대전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진흥팀 김지수 주임 042-930-7854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6월 28일 14:09 시작
09월 30일 23:59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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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 코리아

1996년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Booking.com은 소규모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 최대의 여행 e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Booking Holdings Inc. (NASDAQ: BKNG) 그룹사인 Booking.com은 전 세계 70개국 198개 오피스에 17,0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습니다. <br><br> Booking.com은 <b>‘온 세상 사람들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b>는 목표 아래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숙소 선택의 폭을 자랑하는 Booking.com을 통해 아파트, 휴가지 숙소, 비앤비부터 5성급 럭셔리 호텔, 트리하우스, 심지어는 이글루까지 다양한 숙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Booking.com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사용 가능하며, 전 세계 70개 국가 및 지역에 위치한 여행지 143,171곳에서 29,068,070개의 숙박 옵션을 제공합니다. <br><br> Booking.com 플랫폼에서는 매일 1,550,000박 이상의 예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Booking.com과 함께라면 출장, 휴가 등 여행 목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숙소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로 부과되는 예약 수수료는 없으며, 최저가 맞춤 정책을 통해 최상의 요금을 제공해드립니다. Booking.com 고객 지원팀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40개 이상의 언어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교육/금융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