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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x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미래내일 일경험 섬유패션·뷰티직무 4회차 청년참여자 모집 안내

내용

제목
[고용노동부x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미래내일 일경험 섬유패션·뷰티직무 4회차 청년참여자 모집 안내
공모주제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섬유패션뷰티직무 4회차 청년참여자 모집
활동내용
참여 청년들은 사전직무교육(40시간)을 이수한 뒤, 패션뷰티 기업에서 약 12주간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를 익히는 인턴십을 진행하게 됩니다.
모집대상
만 19세~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 군필자는 만 39세로 한정)
혜택
사전직무교육 수당: 주 5만 원 (1주 기준)
인턴십 수당: 일경험 수당(주당 25시간 기준) 주 35만 원 / 월 140만 원
체류지원비: 주 5만 원(1주 기준) / 월 20만 원(4주 기준) (출퇴근 거리 기준 60km 이상 시 지급)
시상내역
패션 분야 기업 현직자들의 실무 노하우 전수와 멘토링 (직무 코칭)
모집인원
50명

지원서접수

지원방법
1. 사전신청 링크 접속: https://buly.kr/5JME863
2. 신청 완료 후, 이메일로 시스템 신청방법 안내 서류 전달
접수기간
07월 30일 09:00 ~ 08월 13일 23:59

안녕하세요!
(사)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입니다.
저희 협회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일경험(인턴형)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패션뷰티 분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 청년들은 사전직무교육(40시간)을 이수한 뒤, 패션뷰티 기업에서 약 12주간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를 익히는 인턴십을 진행하게 됩니다.

■ 주요 직무: 패션디자인, 기획MD, 온/오프라인MD, 패션바잉MD, VMD, 영업기획, 영업관리, 홍보마케팅, 이커머스, 생산관리, 경영사무(인사총무/ 재무관리) 등

■ 신청 대상
- 만 19세~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 군필자는 만 39세로 한정) 단, 30시간 미만 근로자도 참여 가능
- 각 회차별 5일(총 40시간) 직무교육에 참여가능한 청년 * 교육 미수료시 일경험 참여 불가
- 최대 20주까지 오프라인 근무 가능자 (근무 기간은 기업별 상이)

■ 신청 기간: 2025년 7월 30일(수) ~ 8월 13일(수)
■ 진행 기간: 사전직무교육 : 2025년 8월 25일(월) ~ 8월 29일(금) , 하루 8시간 교육 (총 40시간)
■ 일경험 기간 : 9월 1일(월) ~ 12주 ~ 최대 20주 (기업별 상이)
■ 신청 방법:
1. 사전신청 링크 접속https://buly.kr/5JME863
2. 신청 완료 후, 이메일로 시스템 신청방법 안내 서류 전달

■ 참여 혜택
- 사전직무교육 수당: 주 5만 원 (1주 기준)
- 인턴십 수당: 일경험 수당(주당 25시간 기준) 주 35만 원 / 월 140만 원
- 체류지원비: 주 5만 원(1주 기준) / 월 20만 원(4주 기준) (출퇴근 거리 기준 60km 이상 시 지급)
- 패션 분야 기업 현직자들의 실무 노하우 전수와 멘토링 (직무 코칭)

■ 문의 연락처
(사)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패션사업1팀
Tel: 02-3157-8809
E-mail: [email protected]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7월 30일 09:00 시작
08월 13일 23:59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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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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