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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내용

제목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모집대상
구로구, 금천구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 1~6학년
모집인원
000명

지원서접수

접수기간
04월 01일 00:00 ~ 05월 10일 23:59

❏ 공모주제 : 깨끗한 물·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

❏ 응모대상
    ❍ 구로구, 금천구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 1~6학년

❏ 응모방법
    ❍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https://coway.gcontest.co.kr 접수
    ❍ 작품을 촬영 또는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

❏ 공모일정
    ❍ 접수기간 : 2026. 04. 01.(수) ~ 05. 10.(일)
    ❍ 심사기간 : 2026. 05. 11.(월) ~ 05. 22.(금)
    ❍ 결과발표 : 2026. 05. 27.(수) 홈페이지 안내

❏ 작품규격
    ❍ 8절 도화지 (표현방법 자유)
      · 본인이 직접 그린 작품만 출품 가능 (AI 툴 사용 불가)
      · 온라인 접수 시 파일 용량 및 해상도 주의 (추후 수상작 원본 제출 필수)

❏ 시상내역
ㅇ 대상 : 1명 (상금 100만원 / 상장)
ㅇ 최우수상 : 2명 (상금 50만원 / 상장)
ㅇ 우수상 : 4명 (상금 30만원 / 상장)
ㅇ 장려상 : 50명 (모바일 상품권 / 상장)
ㅇ 최다접수기관상 : 1개 단체 (상금 30만원 / 상장)

❏ 문의안내
    ❍ 공모전 운영사무국 (02-6953-1985)
    ❍ 이메일 문의: [email protected]

❏ 유의사항
    ❍ 1인 1작품만 접수 가능하며, 반드시 아동 본인이 도화지에 직접 손으로 그린 순수 창작품만이어야 합니다.
    ❍ 그림에는 저작권이 있는 캐릭터를 그리지 마세요.
    ❍ 디지털 기기(어플, AI 등)로 그린 그림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포스터로 활용이 어려운 표현기법(붙이기 등)은 가능한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 같은 그림으로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시상에서 제외됩니다.
    ❍ 수상작은 추후 원본을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니 보관에 유의하세요. (원본 분실 및 훼손 시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4월 01일 00:00 시작
05월 10일 23:59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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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렌드메이커

Dinto 딘토 Dinto는 deeply into를 뜻하며 '깊이'에 대한 우리의 열망을 상징합니다. 깊이 없는 아름다움은 장식에 불과하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감응하며 나만의 철학과 아름다움을 쌓아가는 여성을 찬미하며 고전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여성의 삶을 다채로이 채색하고자 합니다. 전과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그런 글처럼 딘토가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안목을 넓히고 격을 높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핀 더 푸드 our phillosophy 배부른 영양결핍과 고달픈 자기관리에 지쳐버린 현대인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핀더푸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이너뷰티의 시작 our promise 더 간편한 더 맛있는 더 효과적인 경험을 위한 핀더푸드 내 몸을 위한 거니까, 자연주의 착한 성분으로 HACCP&GMP의 엄격한 품질관리로 다양하고 트렌디한 식이요법을 약속합니다. our vision 바쁜 일상 속, 더 이상의 수고를 보탤 필요는 없기에 우리가 당신의 예쁨과 멋짐,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더 확실하고, 더 맛있고, 더 간편한 제품개발을 위해 끝없이 연구합니다. 고된 자기관리에 지친 당신을 위해, 핀더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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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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