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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한국]
1967년에 설립된 한국JP모간은 지난 50여 년간 한국의 고객 여러분들께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한국JP모간은 기업과 금융기관 그리고 정부기관에 인수합병 자문, 주식 및 채권발행시장, 리서치, 주식 위탁매매, 선물옵션 위탁매매, 파생상품 및 외환거래, 글로벌 기업금융, 금융거래 및 증권결제 그리고 펀드운용 및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JP모간의 모든 사업부문은 전세계 금융 허브인 뉴욕, 런던 및 홍콩과 긴밀한 연계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J.P. Morgan]

J.P. Morgan은 1872년 이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여 오고 있으며, 현재 이 지역의 17개 국가에 진출하였습니다. 현지 기업 및 기관, 다국적 기업, 정부, 개인 고객과 그 가족들은 J.P. Morgan을 통해서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자산 관리, 기업 및 투자은행 업무 그리고 프라이빗 뱅킹을 아우르는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J.P. Morgan의 강점과 능력에 대해 신뢰하고 있습니다.

J.P. Morgan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직업능력개발, 도시의 국제 경쟁력, 소기업 성장과 소외층 금융 제공을 통해 다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비영리 단체, 정부 기관 및 학계와의 파트너쉽은 J.P. Morgan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에서 직원들의 자선 기부와 자원 봉사활동으로 이어집니다. 

J.P. Morgan은 금융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로서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전 세계의 가장 중요한 기업, 정부 및 기관에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J.P. Morgan과 JPMorgan Chase 재단은 전 세계의 비영리 기관을 위해 매년 약 2억 달러를 지원합니다. 또한 회사의 자본, 규모의 경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전문성을 포함한 J.P. Morgan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각 지역사회에서 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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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챕터

넥스트챕터는 2021년 설립되어 누적 275억원의 투자 유치를 통해 약 10개 이상의 브랜드를 인수 및 운영하며,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초의 브랜드 애그리게이터입니다. 우리는 '좋은 제품을 위대한 브랜드로(Good Products to Great Brands)'라는 Mission을 기반으로, 뛰어난 제품력을 갖췄음에도, 유통, 마케팅, 자금 조달 등의 문제로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인수합니다. 이를 통해 좋은 제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지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넥스트챕터는 P&G, 유니레버, 로레알을 뛰어넘는, 다음 세대의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회사(Next-generation Global Consumer Brand Company)를 만든다는 Vision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1) AI 기술과 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브랜드 회사 2)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마켓플레이스 상에서의 압도적인 장악력을 기반으로 내셔널 소비재 브랜드를 키워내는 회사 3) 한국의 뛰어난 브랜드들을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키는 회사 4) 브랜드 인수를 통해 더 안정적이고 빠른 성장을 반복적으로 이루어내는 회사 넥스트챕터는 BlueRun Ventures/BRV Capital Management, Goodwater Capital, 끌림벤처스, 패스트벤처스, 샌드박스네트워크, 김상헌 네이버 전 대표님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VC 및 엔젤 투자자로부터 약 75억원 규모의 Seed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2022년 8월 BRV Capital Management, 끌림벤처스로부터 20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창립 만 3년이 안된 2024년 1월 현재, 넥스트챕터는 약 60명에 가까운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Good Products to Great Brands"를 위해 밤낮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인재 채용에 있어 절대로 타협하지 않습니다. 최고의 팀과 함께 빠르게 성장할 미래의 넥스터 분들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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