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 : 직원 인터뷰 "전성민 수석"


직원 인터뷰 "MY WORK IS A STORY OF INTENSITY"
 Finance Planning & Analysis의 전성민 수석 (Manager, Finance) 

01. FP&A 부서와 현재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Finance 부서에서 FP&A (Finance Planning & Analysis) 업무를 맡고 있는 전성민 수석입니다. FP&A 업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현재 상황을 파악 및 분석하고 올바른 전략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부경영 관리에 있어 가치 있는 재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Commercial FP&A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SDG, CAD 및 Spectroscopy 사업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월별 및 분기별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올해 설정했던 계획 대비 실제 매출은 어떠한지 중간 점검을 하고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액션 플랜을 실행해야 하는지 전략을 수립하고 제시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또한 매년 4-5월에 진행되는 5개년 계획을 통해 장기적으로 회사가 어떤 전략을 가지고 어떤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전략을 제안하고 이를 토대로 매년 9-12월 사이에는 익년 예산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02. FP&A 담당자로서 루틴 업무를 소개한다면?
업무 성격상 매월 첫 주와 둘째 주에 많은 업무들이 집중되는 편입니다. 월별 / 분기별 비즈니스 리뷰, 판매 관리비 분석 및 예측, 그리고 판매가 마진 분석 업무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사업부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주간 미팅을 통해 현재 실적을 확인하고 분기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동안 어떤 부분에서 구체적인 액션이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합니다. 마지막으로 회사 경영 상의 우선 순위들에 대해 공유하고 해당 사업부가 올바르게 진행하고 있는지, 혹은 미비한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개선되어야 할 지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


03. 특별히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사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에 입사한 지 이제 막 1년을 넘긴 지라 작년에 진행했던 2019년 연간사업계획 수립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연말까지 올해 연간사업계획을 진행했는데 당시 FP&A 팀원들과 새벽 늦게까지 야근하며 때로는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해야 했었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긴 했지만 오히려 다같이 똘똘 뭉쳐서 같이 의지하고 응원하면서 해당 프로세스를 정확히 이해하고 연간 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04. 업무 중 스트레스 받는 상황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업무함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거나 잘 모르는 부분을 접했을 경우에는 저보다 경험이 많은 매니저나 리더분들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하는 편입니다. 또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한다면 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과 캠핑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가족과 여행을 통해 힐링하곤 합니다.
제 인생의 모토는 "하루하루 성실하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도, 성실하지 못하다면 제대로 된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하루하루 성실함을 통해 최소한 나태해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로 마무리될 수 있다는 신념 하에 일종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모든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성민 수석 인터뷰 전문 확인하기


최근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