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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협성단편영화제작지원 공모

내용

제목
2023 협성단편영화제작지원 공모
공모주제
다양한 장르의 창의적인 소재로 한 단편영화를 공모, 선정된 작품의 제작 지원을 통해 신인 감독을 발굴하고 한국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모집대상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및 단체
-1인 또는 1팀당 1편의 작품만 응모가능
시상내역
3편의 선정작에 대한 각 1천만 원의 순제작비 지원
▸순제작비란, 영수증 증빙이 가능한 장비·장소대여 및 후반작업비 등을 지칭
*선정된 후 별도의 구체적인 제작소요예산서를 제출해야하며, 제출된 예산서를 기준으로 집행 하고, 추후 지원금의 사용내역서 및 증빙영수증(원본)을 제출해야 함
모집인원
00명

지원서접수

지원방법
①지원서 및 기획서
(협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②시나리오(표지, 시놉시스, 인물구성표, 본문순으로 작성)
③기존제작한 단편영화 영상 링크(지원서 내 URL 기재)

위 제출 서류 작성 후
이메일 [email protected] 제출
*서류 제출 시 ‘파일명_이름’으로 양식 통일 예)지원서_김협성
접수기간
06월 16일 00:00 ~ 06월 28일 23:59
■ 유의사항
-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 지원자격 불충분 및 제출서류 미비로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타 공모전 당선시 중복수혜가 불가능합니다.
- 선정 시 협성 단편영화 제작지원 약정서를 체결합니다.
- 선정작 제작 완료기한은 재단과 합의하에 약정서에 명시됩니다.
- 약정서에 명시된 기한 내 제작 포기 또는 제작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 지원금은 환수됩니다.
- 저작권 침해로 인하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감독이 전적으로 법적 책임을 가집니다.
- 제작 완료된 작품일지라도 추후에 결격사유 및 하자가 있는 작품으로 판명되거나 부당한 방법에 의해 선정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선정 취소 및 지원금이 환수됩니다.

■ 문의
이메일 문의 :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공고 내 댓글로 문의
 : http://hscf.co.kr/kor/sub6_01.php?wr_id=11998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06월 16일 00:00 시작
06월 28일 23:59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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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코리아

여러분만의 특별한 재능으로 머크와 함께 마법을 펼쳐보세요! 커리어 여정을 계속해서 탐험하고, 발견하고, 도전할 준비가 되셨나요? 커리어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여러분처럼, 머크도 거대한 포부로 가득하답니다! 머크의 전 세계에 있는 구성원들은 과학 기술의 혁신으로 헬스케어, 생명과학, 그리고 전자소재 부문에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머크의 구성원들은 한마음이 되어 고객, 환자, 인류, 더 나아가 지구의 지속 가능함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머크가 호기심 가득한 인재를 원하는 이유랍니다, 호기심은 모든 것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니까요. 머크는 1668년 독일의 약국에서부터 시작하였으며, 화학 사업까지 확대하면서 현재 제약, 생명과학, 전자소재 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연 매출 약 30조원 (2022년 기준)을 기록하는 세계적인 대기업이 되었으며, 약 6만 4천명의 직원들이 66개국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89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하게 된 머크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비롯해 13개의 연구소 및 공장에서 약 1,700명의 직원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디스플레이, 그리고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머크 코리아는 생명과학과 전자소재 비즈니스의 핵심 허브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제조/화학/통신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