Χ

추천 검색어

최근 검색어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에서는 2019년 5월 23일  
 고객체험센터(Customer Experience Center, CEC)를 오픈했습니다" 

고객체험센터(CEC)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생명과학 관련 실험, 분석 및 진단기기를 갖춘 고객체험센터로,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국내 최다 생명과학 제품군을 한 자리에 집약하여 고객들이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통합적인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CEC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와 지식을 공유하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CEC는 네트워크 허브의 기능으로, 고객들의 양질의 과학적 지식을 상호교류하여 전에 없던 혁신적인 솔루션 창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식과 기술의 자유로운 인터랙션이 이루어질 CEC는 고객들이 진행하고 있는 연구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끄는 중심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과학 기술의 혁신을 경험하다'
국내 최다 실험 어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한 CEC를 통해, 이제 연구자들은 연구의 흐름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경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식의 경계를 허무는 인터렉션 공간'
CEC는 연구원들의 연구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끄는 중심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통합형 과학 기술 교육 센터'
통합형 과학 기술 교육의 장으로서, 고객에게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제품에 대한 이해 및 혁신적인 과학 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이 가능합니다.

'미래 생명 과학 인재육성의 장'
사회공헌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인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래 생명 과학 인재 육성의 장으로서, 한국 과학의 주역들에게 과학의 관심을 이끌고, 재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


더 많은 정보는 채용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확인하세요 : https://blog.naver.com/thermofishercareers/221582299838



더보기

기업 탐색하기 🔍

플랫팜

주식회사 플랫팜은 2017년 인포뱅크로부터 시드라운드 투자 유치와 R&D 자금 연계를 기점으로, SBA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베트남 글로벌 컨퍼런스 SURF 컴피티션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 이듬해인 2018년에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하여 지속적인 플랫폼 개발을 거듭하였고, 2019년 삼성전자와 기술 제휴를 통해 당사 이모티콘 플랫폼인 `모히톡(mojitok)` 서비스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동하여 연 3억 대의 기기에 탑재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베트남 법인 Zookiz에서는 신한그룹 퓨처스랩의 프로그램 지원에 힘입어 베트남 최대 플랫폼 VNG zalo와의 파트너십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입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구글 <Tenor> 검색서비스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 국제 AI학회 <ACL> SocialNLP 챌린지 1위, 2020 Kocca 스타트업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21년에는 Facebook 그룹의 Whatsapp 메신저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 한 편, 동남아시아 최대 사무용품 전문 업체 Thien Long과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마켓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누적 투자액 50억원을 달성하며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 상품성의 융합을 통해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IT/정보통신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