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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네번째 이야기 과외 활동.

앞서 말한 것 (학교 성적과 시험 성적) 은 사실 한국 학교에서도 비슷하게 요구되는 것들이다. 

 

하지만 미국 대학에서는 학생의 과외 활동도 많이 반영하는 편이다. 

 

과외 활동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 되어있다. 

 

우선 아이비리그 등 US News 라는 사이트의 탑 순위 학교 진학을 꿈꾼다면 학교에서 하는 교내 활동 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과외 활동이 중요하다. 

 

교내활동을 예로 들자면, 

운동 팀, 오케스트라, 합창부 등등이 있고 

 

운동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둘 경우 

대학 입시에 그 점이 반영되어 스포츠 팀으로 스카웃이 되가는 경우도 빈번하다. 

 

교내 활동을 벗어나면 할 수 있는 과외 활동들이 더 많다. 

 

대학 입시를 염두해 둔다면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는 것도 플러스 요소에 크게 작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실제로 한 학생의 경우 수학 경시, 국제 올림피아드에 큰 성적을 거두고

그 스펙이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여 하버드에 입학한 사례가 있다. 

 

고등학교로 미국에 유학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면 

이런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사립 학교, 특히나 좋은 기숙형 사립 학교일 수록 

학생이 따로 찾지 않아도 과외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는 데에 반면 

작은 사립 학교 또는 작은 공립학교를 선택하고 기숙사 형태가 아니라면 활동을 직접 찾아서 해야할 뿐만 아니라 

왔다갔다 이동하는 이동 수단이 원활 한지도 함께 고려해보아야 한다. 

 

한때 대학 입시에 유리한 과외활동 (예를 들어 조종, 승마, 펜싱 등) 이 유행했지만 

이제는 미국 대학에서 그런 특별한 활동을 한다해도 

100% 입학을 보장 받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므로 미국 대학 입시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과외 활동을 찾아서 고등학교 1학년 부터 꾸준히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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