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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슈퍼루키에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소식을 전하는 루키LAB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새로운 기능은 바로 강화된 이력서 내보내기 기능입니다!
이력서 내보내기가 무엇이냐고요? 바로 PDF 나 Word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입니다.
기업마다 제출서류 형식이 다를 때마다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겠죠? wink
 
1) 슈퍼루키의 mypage로 가보세요!

 
My Page 우측에 '이력서 내보내기' 에는 PDF, Word, 인쇄할 수 있는 아이콘이 각각 있습니다.
 

2)변환하고 싶은 확장자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PDF 와 Word 확장자 모두 각각 2개의 형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는 기본에 충실하며 중요한 내용을 하나도 빼놓지 않은 검.증.된 형식임을 알려드립니다.
PDF는 슈퍼루키 1)기본 형식과 2)외국계기업에 적합한 자유형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슈퍼루키에서 국/영문 이력서를 모두 작성한 분이시라면 국문에는 이력서 사진이 포함되어 있고, 영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섬세함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외국계기업의 방식을 참고하여 설계된 것이며 아무리 외국계라도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이력서사진을 요청하기 때문입니다. Word는 일반기업에 적합한 1)표 형식과 2)자유형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확장자에 알맞게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학생분들과 소통한 결과, 조금 더 다양한 형식에 대한 문의도 있어 여러 포맷을 고민 중입니다. 슈퍼루키는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양보다 질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최고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심사숙고 하고 있답니다. (내부적으로는 질을 만드는 것은 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형식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tongue-out)

새로 업데이트 된 내보내기의 미리볼 수 있는 기능, 앞으로도 많이 애용해 주세요. 저희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필요한 기능이 무얼까 고민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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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Booking.com은 소규모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 최대의 여행 e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Booking Holdings Inc. (NASDAQ: BKNG) 그룹사인 Booking.com은 전 세계 70개국 198개 오피스에 17,0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습니다. <br><br> Booking.com은 <b>‘온 세상 사람들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b>는 목표 아래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숙소 선택의 폭을 자랑하는 Booking.com을 통해 아파트, 휴가지 숙소, 비앤비부터 5성급 럭셔리 호텔, 트리하우스, 심지어는 이글루까지 다양한 숙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Booking.com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사용 가능하며, 전 세계 70개 국가 및 지역에 위치한 여행지 143,171곳에서 29,068,070개의 숙박 옵션을 제공합니다. <br><br> Booking.com 플랫폼에서는 매일 1,550,000박 이상의 예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Booking.com과 함께라면 출장, 휴가 등 여행 목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숙소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로 부과되는 예약 수수료는 없으며, 최저가 맞춤 정책을 통해 최상의 요금을 제공해드립니다. Booking.com 고객 지원팀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40개 이상의 언어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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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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