Χ

추천 검색어

최근 검색어

 
위 사진은 구글에서 '외국계 기업'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나오는 이미지들 중 일부 입니다. 많은 분들 또한 '외국계 기업'하면 이런 기업들을 떠올리실 텐데요. 그렇다면 한국에는 과연 얼마나 많은 외국계 기업이 진줄해 있을까요?
 
 
 
 
대략 15,000개 정도의 기업이 국내에 진줄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위와 같은 소수의 외국계 기업에만 관심을 가지고 취업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어떤 외국계 기업이 들어와 있고, 그 기업들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무작정 알려진 외국계 기업에 들어 가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위의 기업만큼 유명하고 근무 조건(연봉이나 복지 등이 포함되겠죠?)이 좋은 외국계 기업은 없을까요?
 
 
아래 로고를 한 번 보세요.
 
 
혹시 위의 기업에 대해서 알고 계시거나 들어보셨나요?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기업 중 에너지와 금융 산업을 제외한 국내 진출 외국계 기업 일부입니다. 참고로 세계 100대 기업 중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단 2곳 뿐이며, 그만큼 대단한 기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저런 좋은 기업들을 모를까요?
 
 
 
 
우리의 정보력은 단지 광고나 내가 직접 사용하는 완제품 등에 국한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기업만 알게 되고 익숙해 지며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위에 기업들은 우리에겐 많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세계적으로, 또한 해당 업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기업들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정말 좋은 기업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Power Hidden 외국계 기업'을 공략하면 됩니다. 좋은 기업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취업 경쟁이 치열하지 않습니다. 바로 블루오션이죠.
 
 
 
 
세계 500대 기업 안에만 들어도 세계적인 대기업군으로 분류되고, 2000대 기업만 되더라도 우리나라의 웬만한 대기업 규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2000대 기업에만 취업하더라도 매우 성공적인(?) 취업이며, 향후 가고 싶은 어떤 기업으로도 이직이 가능합니다. (물론 본인의 업무 스킬이 부족하지 않아야 하겠죠?^^)
 
기본적으로 상위 클래스의 외국계 기업은 업무 시스템이 거의 비슷하며, 그러한 시스템의 경험자를 많은 다른 외국계 기업에서도 원하지만 인력을 쉽게 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외국계 기업 종사자들이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자주 이직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이 후 포스팅에서는 상위 클래스 외국계 기업을 어떻게 찾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략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Brandon님의 시리즈


최근 콘텐츠


더보기

기업 탐색하기 🔍

크레비스파트너스

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미디어/디자인/방송/광고/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