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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든입니다. 
어제 있었던 2회 오픈 컨설팅 간단 후기 남겨 봅니다.

총 8명 모집에 10분이 오셨네요.
No show를 예상하여 8명 공지하고 10명까지 모집을 받았는데, 
열분이 다 오셨네요 ^^;;

이번 오픈 컨설팅데이에서는 이력서 자소서 작성법 스킬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부분이 평소 학교나 스터디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내용 위주로 진행이 되어서,
참석자 분들에겐 좀 신선하게 다가갔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자소서에서는 내가 이 직무와 산업, 그리고 회사에 언제부터 얼마나 관심을 가져왔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했으며,
이 역량을 귀사에서 이렇게 발휘하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관련 peformance를 예를 들어 작성해야 하고,
이를 소제목에 임팩트있게 구체적으로 나타내야 하는데, 
대부분 그런 생각들을 잘 못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개념만 잡고 가셔도 이번 오픈 컨설팅에 오신 보람이 충분히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들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 진행되었음에도 모두 집중적으로 잘 참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오픈 컨설팅 시간에 또 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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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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