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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슈퍼루키입니다!

6월 13일에 Kevin 멘토님과 함께 진행되었던 '외국계 취업 입문' 세미나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외국계 취업을 희망하지만 본격적인 준비를 해보시지 않은 분들에게 적합한 세미나입니다. 기본이라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게 아닌거, 잘 아시죠? 뭐든지 기본기가 탄탄해야합니다. 입문 세미나라고 했지만,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이 부분만 알아도 취업하시는데에 훨씬 유리할 거라 자신합니다.  wink





저스펙으로 국내 대기업, 외국계기업,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 Kevin 멘토님께서 세미나에 참여해 주신 학생분들의 고민과 상황에 귀기울여 주시며 편안한 분위기로 세미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한 시간 내로 최대한 중요한 내용을 많이 전달해 주고 싶으신 멘토님의 마음만큼 학생분들의 필기하시는 손도 바빴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당 세미나를 통해 '외국계 채용 생태'와 그에 따른 '취업준비의 자세'를 알아보았는데요,
참여자에 맞춰가며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조금 더 명확해 졌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찬 세미나로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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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스는 15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입니다. 사회 및 공공이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임팩트를 전파하고자 기업들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 창업 초기, 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하며 20대 초반의 우리는 "인생의 30년 여정"에 대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사회 전반적으로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이 꺼지며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재미와 의지만이 아닌, 철학과 미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진학 외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결심하며 과감히, 그리고 무모하게 창업과 사업이란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30년 여정 중 15년이 지난 지금, 크레비스는 시장 실패 영역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에 동참하는 용기 있는 후배들을 지지하고, 공동창업자로 육성하며,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비스파트너스 홈페이지: http://www.crevi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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