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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해 필요한 인재상을 살펴 보았다.


그 중 '애사심'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 해보자.


애사심은 회사를 다닐 때에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원자들에게는 그 기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애사심의 다른 표현이다. 얼마나 기업에서 함께 하고 싶은지,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최근 기업의 뉴스와 이슈들에 대해 고민도 해 보고, 자신이 입사하게 된다면 어떻게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인지도 생각해 보면 좋다. 혹여 이러한 것들이 주제 넘는 행동은 아닐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주제 넘으면 어떤가?
그 의견이 오히려 지금 기업에서 원하고 있는 답변일 수도 있다. 주제 넘을 것 같고 자신이 없다면 그만큼 더 충실하게 고민하고 답을 준비해 보면 된다.


 자, 그럼 이제 큰 방향성은 잡혔을 것이다.



나는 과연 외국계기업에 맞는 인재인지 점검 해 볼까?
아래 질문 중에 'YES', 'NO'를 체크해 보자.




NO의 개수가 6개 이상이라면 당신은 외국계 회사에 적응하여 생존할 가능성이 높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외국계 회사에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 같으니 다시 고려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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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extChapter NextChapter는 2021년 4월 “차세대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컴퍼니(Next-generation Global Consumer Brand)“를 Vision으로 설립되었습니다. Seed 및 Series A 라운드에서 총 275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현재 CPG, Living, Beauty & Personal Care 등 핵심 소비재 영역에서 1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범 첫 해 연 매출 700만 원에 불과했던 회사는 매년 고속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2026년 연매출 7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확한 시장의 틈(gap)이 존재하는 소비재 카테고리에서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제품·운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인사이트 기반의 실행을 통해 제품의 잠재 가치를 실현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뿐만 아니라 이미 성숙한 시장까지, 구조적인 틈이 존재하고 더 나은 실행을 통해 의미 있는 소비자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탐색합니다. 많은 경우 이러한 시장은 기존 레거시 플레이어들에 의해 형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에 비해 혁신이나 브랜드 기준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회에 대해 기존 브랜드를 인수해 확장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는 방식으로 진입합니다. 기회 발굴에서 실행, 그리고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실행 역량은 우리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우리는 제품 개발, 그로스 마케팅, 디지털 중심 유통 채널 전반에 걸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회를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고 스케일업까지 연결하는 조직을 만들어 왔습니다. 인수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지만,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체계적인 운영 실행력이며, 이러한 믿음 하에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Everlasting Brands는 압도적으로 좋은 제품 위에서만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제품 완성도에는 타협하지 않으며, 단기적인 매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NextChapter는 AI 기반 커머스 운영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극단적으로 자동화된 오퍼레이션 구조를 만들어 보다 빠르고 정교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 채용’을 원칙으로 삼으며, 전사적인 인사 정책의 중심에 Nexter Leadership Principles 를 두고 있습니다. 사람의 성장이 곧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좋은 팀을 만드는 것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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