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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를 하는 데 가장 많이 쏟는 노력이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예상 문제를 뽑아서 그 예상 문제에 대한 답을 먼저 생각하기 바쁘다.

모의 면접을 통해 연습도 해 보고 답변을 미리 작성하여 읽어보는 연습도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보다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는 것!' 이다.

예상질문을 리스트업 해서 답변을 정리해 보고 연습을 한 후에 면접에 임했을 때 예상하였던 질문들이 나오고 대답을 잘 했다고 생각이 든다. 심지어 합격할 것만 같은 기대감이 들때도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표되었을 때 속상함과 함께 무엇이 문제일까 하는 생각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현상이다. 

면접의 질문 대부분은 숨어있는 의미가 있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기 전에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면 된다는 생각만으로 임한다면
면접관들에게 그저 솔직한 사람으로만 보여지고 말 수 있다.

이력서 상에서 나올 수 있는 예상 질문을 리스트업 하되
그 질문들에서 무엇을 요구하는 지 파악해 보라.

예를 들어 지원 동기, 자신의 강점 등은 
단순히 당신이 왜 이 회사에 들어오고 싶은 지, 당신의 강점이 무엇인지가 궁금한 것을 넘어서
회사에서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어떠한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지, 직무에 적합한지 여부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지금 이력서와 예상질문을 보고 있다면 그 질문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를 함께 고려하며 답변을 준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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