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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형 인재가 되기 위한 첫 단계!


요즘은 채용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에 모두 집중하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부터 진로교육, 직업인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진로를 미리 잡고, 학업에 대한 진로도 방향성을 잡고 있으니 
현장 경험과 감각은 두말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는 것!
그럼, 현장형 인재가 되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가장 빠를까?


HOW?


우선


국가직무능력표준(NCS)라고 들어 보았는가?
최근 직무별 갖추어야 하는 능력(역량)을 표준화 하는 NCS를 마련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 취업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남들 다 하는데 당신만 모르면 안되지 않을까?
내가 취업을 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는 곳을 NCS홈페이지(http://www.ncs.go.kr)에서 찾아보고, 
그에 맞게 준비해야 하는 방향을 찾아보자!


두번째,
다양한 채널에서 소식을 얻기도, 내 소식을 알리기도 하라!


채용 채널이 다양화 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현대자동차는 인턴십, 연구장학생, 캐스팅 채용 ‘The H’를 병행하여 그물망식 채용을 가동하고 있고, LG유플러스는 지방 7개 거점대학을 찾아 면접을 하는 ' '캠퍼스 캐스팅’을 하며, 우수 면접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시켜 준다. SK는 ‘역량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원자에게 서류전형 면제 기회를 주고 있으며, 올해는 연구개발(R&D)·소프트웨어(SW) 우수 PT자에게는 인적성 시험도 면제시켜줄 예정이라고 한다. KT도 지역거점 대학 출신 우수인재채용, 특이한 경험과 전문자격증 보유자를 뽑는 ‘달인채용’을 통해 뽑는다. 그리고 현장면접 ‘스타오디션’은 올 하반기 지방대학에서도 실시하기로 했다. 기업은행도 자기PR을 통해 서류전형에 가산점을 준다.


SNS는 필수 아이템!


요즘 기업에서는 SNS를 통해 홍보, 이벤트뿐만 아니라 기업문화를 공개하고, 채용정보도 공지하고 있다. 기업 홈페이지에서 기본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회사 연혁, 사업 분야, 사업 모델, 인재상, 비전 등의 내용 외에 실제적인 기업 내의 이야기를 알고 지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업문화가 본인과 맞아야 회사 생활이 즐거워지고, 사내에서 직원들과의 원활한 관계도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된다. 현장감 있는 소식을 얻어야 서류 접수 또는 면접 시에 이해도 높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된다.
예전에는 기업들이 사내 소식이 밖으로 세어 나가면 큰일이라도 나듯이 쉬쉬하고 좋은 소식, 중요한 뉴스만 공개하였다면, 이제는 경쟁도 선의의 경쟁이기 때문에 소통을 중요시 하며, 사내의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공개하려고 하고 있다. 사내 복지 및 직원들의 만족도에 대한 스토리를 기업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비즈니스 관련 또는 이벤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일부 기업들은 SNS를 통해 지원하는 사람들에게는 특전을 주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취업 준비생들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고,  발 빠르게 움직여야 원하던 소식,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희망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지금 바로 해당 기업의 SNS계정을 즐겨찾기 하자.
아래는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의 Facebook을 통한 개발자 채용 공고이다.




직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재미있는 문구와 함께 편하게 채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티몬에서는 채용 시, 지원자라는 표현이 아닌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많은 지원자들에게 티켓몬스터만의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젊은 기업으로도 유명한 만큼 신선한 느낌의 채용 공고를 보여줌으로써 지원자들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지원자들은 단순히 ‘직원을 모집하는 구나’가 아닌, ‘티켓몬스터의 기업문화는 Friendly하겠구나’를 짐작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기업의 SNS에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도 있겠지만, 직원들이 개인의 블로그에 채용공고를 직접 업로드 하거나, 공유하는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내 친구의 SNS에서도 확인하게 될 수도 있다. SNS에서도 인맥을 활용하게 되는 순간이다.


이때 주의 해야 할 것은, SNS계정을 즐겨 찾기 하여 기업에 관심을 보임과 동시에 자신의 SNS계정도 공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채용 공고를 실시간으로 받고, 기업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기업SNS에 접속하여 ‘댓글’도 남기고 ‘좋아요’도 누르고 ‘공유’도 하게 되는데, 이 때에 우연히 인사담당자 또는 기업 관련자들이 우연히 방문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준비된 자로서 잡을 수 있도록 자신의 SNS를 잘 관리하여 기업에서 나의 존재를 기억하도록 하자.


요즘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침해 때문에 SNS활동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은 SNS를 하지 않으면 존재감이 없다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가 우연히 방문하였을 때를 대비하여 잘 관리해 두자.
개인의 사생활을 다 공개하라는 것이 아닌, 인사 담당자 혹은 기업 관련자들이 방문하였을 때 어느 기업 도는 직무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페이스북, 트위터 뿐만 아니라, 개인 블로그, 링크드인 등 자신의 개인 프로필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SNS가 많이 있으니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은 서로 연동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만 잘 관리해도 공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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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extChapter NextChapter는 2021년 4월 “차세대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컴퍼니(Next-generation Global Consumer Brand)“를 Vision으로 설립되었습니다. Seed 및 Series A 라운드에서 총 275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현재 CPG, Living, Beauty & Personal Care 등 핵심 소비재 영역에서 1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범 첫 해 연 매출 700만 원에 불과했던 회사는 매년 고속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2026년 연매출 7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확한 시장의 틈(gap)이 존재하는 소비재 카테고리에서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제품·운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인사이트 기반의 실행을 통해 제품의 잠재 가치를 실현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뿐만 아니라 이미 성숙한 시장까지, 구조적인 틈이 존재하고 더 나은 실행을 통해 의미 있는 소비자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탐색합니다. 많은 경우 이러한 시장은 기존 레거시 플레이어들에 의해 형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에 비해 혁신이나 브랜드 기준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회에 대해 기존 브랜드를 인수해 확장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는 방식으로 진입합니다. 기회 발굴에서 실행, 그리고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실행 역량은 우리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우리는 제품 개발, 그로스 마케팅, 디지털 중심 유통 채널 전반에 걸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회를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고 스케일업까지 연결하는 조직을 만들어 왔습니다. 인수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지만,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체계적인 운영 실행력이며, 이러한 믿음 하에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Everlasting Brands는 압도적으로 좋은 제품 위에서만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제품 완성도에는 타협하지 않으며, 단기적인 매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NextChapter는 AI 기반 커머스 운영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극단적으로 자동화된 오퍼레이션 구조를 만들어 보다 빠르고 정교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 채용’을 원칙으로 삼으며, 전사적인 인사 정책의 중심에 Nexter Leadership Principles 를 두고 있습니다. 사람의 성장이 곧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좋은 팀을 만드는 것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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