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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존의 예상 질문에 대하여 집중하여 준비를 한다.
그 면접 예상 질문에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있다.

취미는? 특기는?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학창시절 어떤 활동을 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질문들은 반드시
자신이 제출한 서류의 내용을 토대로 묻게 된다는 것.

지원동기도 단순히 우리 회사를 선택한 이유가 아닌,
과거의 경험이나 어떠한 계기를 통해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동기가 입사를 한 후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인 것이다. 

보통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할 때,
자신이 경험하였던 것들,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집중하여 정리한다.
그에 대한 인사담당자들의 생각은 어떨까?

'아, 그런 경험들을 했구나. 그래서 그게 우리랑 일하는데 어떤 도움, 역할을 할까?'

기본적으로 준비하는 자기소개.
자기소개는 자기자랑시간이 아니다.
직무, 업종에서 자신이 발휘할 수 있고, 
서로에게 실질적으로 현업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혹은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인지를 찾아내야한다.

기업에서 원하는 답은 정해져있다.
'당신이, 당신의 경험이, 당신의 능력이 지금 우리와 함께 일을 할 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에 대한 답변이 필요한 것이다. 

이력서, 자기소개서의 스토리, 
면접 시 답변은 모두 나만의 스토리는
모두 위의 질문에 답이 되는 것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자신의 스토리를 다 풀어놓고, 연관성을 찾고 실제로 어떻게 연결이 되어 효과를 낼 수 있는지까지 파악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질문만 뽑고, 그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 경험으로 답변을 준비한다면
기업에서 원하는 답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것과 다름없다.
이는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제, 나만의 스토리를 풀어놓고
그 중 희망하는 기업, 업종, 직무 연관성을 하나씩 찾아내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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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팜

주식회사 플랫팜은 2017년 인포뱅크로부터 시드라운드 투자 유치와 R&D 자금 연계를 기점으로, SBA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베트남 글로벌 컨퍼런스 SURF 컴피티션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 이듬해인 2018년에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하여 지속적인 플랫폼 개발을 거듭하였고, 2019년 삼성전자와 기술 제휴를 통해 당사 이모티콘 플랫폼인 `모히톡(mojitok)` 서비스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동하여 연 3억 대의 기기에 탑재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베트남 법인 Zookiz에서는 신한그룹 퓨처스랩의 프로그램 지원에 힘입어 베트남 최대 플랫폼 VNG zalo와의 파트너십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입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구글 <Tenor> 검색서비스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 국제 AI학회 <ACL> SocialNLP 챌린지 1위, 2020 Kocca 스타트업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21년에는 Facebook 그룹의 Whatsapp 메신저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 한 편, 동남아시아 최대 사무용품 전문 업체 Thien Long과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마켓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누적 투자액 50억원을 달성하며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 상품성의 융합을 통해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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