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 코리아 (한국지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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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의 한국지사인 JTI 코리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ol 

JTI 코리아는 1992년에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메비우스, 카멜, 세븐스타, 내추럴 아메리칸 스피릿등의 담배 브랜드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서울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전국 16개의 사업장에서 약 5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은 기업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TI 코리아는 탁월함이 모든 것의 기준이라는 접근 방식으로 기업의 브랜드, 혁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재 개발에 투자함으로써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달성해오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커리어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JTI 코리아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마켓 내 경쟁력 있는 급여 및 보상 체계
  • 5개의 리프레쉬 휴가 제공
  • 그룹 단체보험, flexible benefit point 제공
  • 유연 근무제 (flexible working hours)
  • 본인 및 배우자 대상 건강검진 제공
  • 자녀등록금보조



광화문역 근처에 위치한 JTI 코리아의 서울본사에서는 임직원들의 업무능률향상을 위한 라운지과 캔틴이 있으며, 이 곳에서 임직원들은 커피,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JTI코리아는 훌륭한 전망의 회의실을 통해 개방적이고 세련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탁 트인 남산의 전망과 편안한 회의공간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하기에 매우 적합하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JTI 코리아는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에 대한 공헌활동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eople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Art (문화예술 후원) 두 가지 축 안에서, 대한민국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국내 문화 & 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록북 카페 - 경로당 활성화 프로젝트’, ‘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비롯한 신 노년문학상, 서울노인영화제 후원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뿐 아니라, 문화예술이 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부산국제영화제, 정동극장 등의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JTI 코리아는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흡연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19년째 흡연 매너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1년 첫 흡연 매너 캠페인에 80,000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0만 개 이상의 휴대용 재떨이를 제작해 매거진, 페스티벌 등을 통해 흡연자들에게 배포했으며, 2017년부터 ‘JTI 휴대용 재떨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JTI 코리아의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JTI의 기업 채용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JTI 코리아 기업 채용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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