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컨설팅기업 <컨택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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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추천기업 <컨택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ool

컨택틱은 미래 산업의 유통 방식을 인지하여 국내 제조사들이 아마존과 같은 전세계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전략수립을 돕는 컨설팅펌입니다. 

시장조사를 통해 기업고객의 성공가능성을 예측하고, 아마존 진출 시 시장반응을 검증하여 지속적인 매출발생을 돕는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업고객의 제품과 상황에 맞는 아마존 진출로드맵 및 구체적인 액션플랜수립으로 현재 200개가 넘는 기업고객의 아마존 진출을 도왔으며 이로 인해 발생된 매출은 3천만불이상 입니다. 

현재 컨택틱은 전자상거래 컨설팅분야에서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지도, 전문성, 업력등에서 1위 기업입니다.

이러한 컨택틱은 2014년 스타트업으로 출발하여, 뜻 맞는 소수의 사람들끼리 힘을 합쳐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자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설립 이 후 컨택틱의 모든 정책과 서비스는 임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개발한 서비스들입니다. 이러한 모습에서 볼 수 있듯, 컨택틱은 회사 구성원들이 실질적으로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고 성장시키는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굉장히 젊은 회사이며, 다양한 의견이 존중되는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된 기업입니다. 





2019년은 컨택틱으로서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까지 업무의 체계화에 공을 들였던 만큼 올해는 규모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속적인 신입 프로젝트 매니저들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담당 고객들의 해외 전자상거래업무를 컨설팅하며 매출성장을 돕습니다. 기업고객이 아마존에서 매출성장을 하기 위한 시장조사, 전략수립, 업무대행등의 모든 A to Z 업무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프로젝트 매니저들을 신입으로 모집하며, 입사 후 실무능력을 위한 모든 교육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모든 지원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입때부터 기업고객의 해외사업 프로젝트들을 담당하여 수행한다는 것은 막대한 업무권한이 신입때부터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컨택틱의 신입 인재들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컨택틱에서는 다양한 내부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여 실무에 필요한 스킬을 얻게 해주고,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다만 해외사업과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지원자들의 영어실력은 필수이며, 해외 전자상거래에 대한 관심은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전문적인 인재들에게 컨택틱은 신입이상의 경쟁력있는 연봉과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 보너스, 상여금을 제외한 초봉은 2640만원이며, 모든 사항을 고려하면 연봉은 3000~4000만원선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적을 바탕으로 12~25%정도의 연봉인상이 매년 진행되며 매년 승진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복리후생도 제공하고 있는데, 종합건강검진을 포함해서 시력/노안검진, 스케일링등의 건강관련 복지와 어학교육, 도서지원, 자녀교육 및 개인교육비지원등의 교육관련복지가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엔진오일, 근로카드, 심부름서비스등 300만원 상당의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어 스타트업으로서는 이례적인 복지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컨택틱의 '사람중심' 문화 덕분입니다. 컨설팅의 특성상 '사람'이 가장 중요한 분야이고 그에 따라 인재가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한데, 업무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모든 혜택이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컨택틱에 입사하게 되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업무를 하게 될까요? 컨택틱은 크게 실무분야와 개발분야로 업무가 나뉩니다.

컨택틱의 업무 스타일 - 실무분야
컨택틱은 PM (project manager) 형태로 움직입니다. 각 컨설턴트당 배정받고 담당하는 고객사들이 있으며, 각 고객사별로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이행합니다. 작은 프로젝트는 컨설턴트 개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는 반면, 큰 프로젝트는 2인 이상의 컨설턴트가 업무를 분담해서 처리하곤 합니다. 이렇듯이, 컨택틱의 컨설턴트는 ‘아마존 진출’에 있어서 만큼은 일당백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실력자로 거듭나게 됩니다.

컨택틱의 업무 스타일 - 개발분야
실무적인 측면 외에도, 사내 프로젝트는 (신규 서비스 개발, 업무 체계화 프로젝트 등) 전사원들이 회의를 통해 머리를 맞대고 브레인스토밍하면서 SCRUM화 해서 개발하기도 합니다. 컨택틱은 매일 11:30 - 13:00 까지 DEEP WORK라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 시간은 개인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입니다. 이 때 모두가 휴대폰 알림, 음악, 통화, 등을 자제하고, 본인에게 지정된 SCRUM 업무를 이행하거나, 사전에 계획한 공부에만 전념하는 시간입니다 (업무가 많을 경우, 조용한 환경 속에서 처리해야할 일을 집중해서 끝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실무분야와 개발분야를 능숙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영어능력, 시간관리능력, 디자인이나 코딩능력이 도움되며, 해외전자상거래를 이해하기위해 무역, 국제통상, 경제학, 경영학과 같은 비즈니스 계열의 전공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채용시에 가장 많이 보는 것은 단연코 인품입니다. 컨택틱에서 실력은 두번째이며, 단연코 사람의 성품이 가장 중요합니다. 

컨택틱은 사원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함께할 동반자로 여기는 만큼 지원자가 자격조건이나 우대사항을 만족하지 않더라도 인품이 훌륭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과감하게 표현할 줄 알면서, 모두와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공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컨택틱에 입사하기 위한 팁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님은 면접에서 본인이 컨택틱과 어떻게 궁합이 맞는지를 보여주는 것과 내가 왜 컨택틱에 지원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입사 노하우라고 하셨습니다. 

컨택틱의 모든 현직자들은 아마존과 전자상거래에 있어 그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이러한 목표에 부합하고 전자상거래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있는 다양한 지원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중심'의 문화를 기반으로 해외 전자상거래 컨설팅이라는 독자적인 산업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컨택틱에 취준생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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