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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기업소개] 스테이즈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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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단한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테이즈의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총신입니다. 인사 업무는 첫 회사인 모 대기업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스테이즈에 입사한 지는 3년 정도 되었으며, 인재영입, 성과, 조직문화, 노무, 기획 등 전반적인 HR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재 영입을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인사담당자로서 회사의 첫인상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정성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하)



Q2.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스테이즈에 대한 소개와 PR 한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요즘 20-30대 1인 가구가 종일 발품을 팔아도 마음에 드는 원룸을 구하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힐ㅇ테이트, 푸ㅇ지오, 자ㅇ와 같이 브랜드명만 들어도 주거 환경을 알 수 있는 반면, 원룸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스테이즈는 믿고 입주할 수 있는 1인가구 전용 주택 브랜드를 만들고자 달려가고 있습니다. 1인가구 수요가 많은 대학가 위주로 진출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낡은 건물을 물색하여 장기로 빌려서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마스터 리스(Master Lease) 방식으로 주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세월이 지나면서 낮아진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합리적인 임대료로 원룸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스테이즈는 서울에 21개 단지, 600여 실을 운영 중입니다. 스테이즈는 더 나아가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의식주 중 주(住)와 밀접한 비즈니스인 만큼 보다 넓은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Q3. 스테이즈의 기업문화와 업무환경은 어떠할까요?
스테이즈는 대표님께도 ‘대표님’이라는 호칭 대신해 닉네임으로 부릅니다. 이는 수평적인 문화를 통해 서로 편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방식을 돕고 있습니다. 제 닉네임은 ‘피터’인데 인턴인 구성원도 저에게 편하게 ‘피터’라고 호칭합니다. 한가지 에피소드는 대다수의 경력 입사자는 ‘ㅇㅇ대리님, ㅇㅇ과장님’이 더 익숙한 환경에서 합류하시다 보니 입사 초기에 닉네임 호칭을 낯설어하시고 닉네임 뒤에 ‘님’을 붙이기도 하십니다. 저 또한 입사 초기에 닉네임 뒤에 ‘님’을 붙여 호칭하다가 ‘장’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이사님께 닉네임 뒤에 ‘님’을 붙일 수 없는 상황에 봉착하면서 자연스럽게 닉네임만 부르게 되었습니다.
출근시간은 9시에서 10시 사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출근할 수 있습니다. 매일 다른 시간에 출근해도 되며 9시26분에 출근한 구성원은 18시26분에 퇴근하면 됩니다. 아침 수면이 중요한 구성원은 10시에 가깝게 출근을 하시고 오후 시간을 활용하는 구성원은 9시에 가깝게 출근을 합니다.
또한 오아시스 제도는 연차와 무관하게 월 1회 사용할 수 있는 쉼의 시간입니다. 말 그대로 ‘오아시스’와 같이 2시간 늦게 출근하고 싶은 날이나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싶은 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제도와 문화는 성숙한 비즈니스 인식에서 비롯됩니다.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서로 배려하여 사용합니다.

Q4. 스테이즈의 신입채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모집은 상시/수시로 이루어지며, 확장에 의한 TO, 결원에 의한 TO 등이 발생하였을 때 공고가 오픈됩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최종합격으로 진행됩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자가 면접관으로 참석하며, 2차 인터뷰는 대표님과 해당 직무 임원이 함께 참석합니다. 디자이너 직무와 같이 과거 경험을 포트폴리오 등으로 표현 가능한 경우는 서류와 함께 요청하기도 하며, 개발자와 같은 직무는 과제를 1차 인터뷰 전에 제출받고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스테이즈의 인터뷰는 지원자께서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인터뷰 형식을 지향합니다. 회사에 관심을 두고 알아보다가 궁금하셨던 회사에 대한 부분, 직무에 대한 부분을 인터뷰하시면서 물어보시고 스테이즈에 합류하시기 전에 지원자께서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지원자의 의사도 존중하여 저희를 선택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Q5. 채용절차와 함께 지원 Tip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서류 TIP : 지원 서류는 ‘첫 인상’ 입니다. 흔히 말하는 ‘Ctrl + C, Ctrl + V(이하 복붙)’ 한 이력서는 채용 담당자에게 큰 매력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채용 담당자께서는 복붙한 이력서인지, 아닌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회사에 관심이 있고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면 지원 서류에 이를 반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채용 공고상 담당 업무와 얼마나 일치하고 유사한지를 어필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인터뷰 TIP : 인터뷰는 긴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피해야 하는 것이 ‘동문서답’인데 긴장하게 되면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게 됩니다.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정중하게 다시 물어보시는 것 필요합니다. 인터뷰는 대부분 ‘지원자 : 면접관 = 1 : 2명 이상’ 으로 진행됩니다. 실무 경험이 있다면, 하셨던 경험을 카테고리로 잘 정리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동일한 실무 경험이 없다면 유사한 경험을 어필하여 현재 필요한 TO에 왜 본인이 필요한지를 조리 있게 어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6. 가장 기억에 남은 지원자가 있다면, 어떤 지원자였는지 알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인터뷰를 보신 분들은 거의 모든 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만큼 회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주셨고 인터뷰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단순히 지원자라는 생각보다 앞으로 스테이즈에서 함께 근무 할 수 있는 파트너로 생각하면서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니 대부분 기억에 남습니다. 그 중에서도 서류를 보면서부터 어떤 분이실지 기대되셨던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본인의 경험이나 경력의 정리가 잘 되어 있었기에 하셨던 업무의 파악이 쉬웠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열정이 서류에서도 느껴졌습니다. 역시나 인터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셨고 스테이즈에 합류해주시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Q7. 마지막으로 스테이즈 입사에 도전하는 예비지원자들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 한마디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먼저, 스테이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금까지 봐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스테이즈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비즈니스 형태가 정체되어있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환경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아이디어로만 간직하지 않고 기획하여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회사 분위기 속에서 본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스테이즈에 관심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세요. 궁금하신 점은 recruit@stayes.com으로 문의 주시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회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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